REMODELING · ROADMAP
리모델링 설계와 인허가는 어떤 순서로 진행할까요?
현황조사와 행위 구분, 구조·설비 검토부터 허가·신고와 공사까지 리모델링 실행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현황을 확정한 뒤 설계를 시작합니다
첫 단계는 건축물대장과 도면, 실측을 통해 기준이 될 현황을 확정하는 것입니다. 현황과 기록이 다르면 위반 사항 또는 변경 이력을 먼저 정리해야 인허가 도면의 기준이 생깁니다.
그 다음 유지·철거·신설 부위를 표시하고 대수선, 증축, 용도변경 여부를 구분합니다.
구조와 설비 검토를 공간 계획과 병행합니다
개구부 확대, 계단 변경, 엘리베이터 신설, 옥상이나 외부 증축은 구조와 피난, 설비에 동시에 영향을 줍니다. 건축 평면을 먼저 확정한 뒤 다른 분야를 맞추면 큰 수정이 생길 수 있습니다.
초기부터 구조·기계·전기·소방의 필요한 조사와 설계 범위를 정해 병행해야 합니다.
인허가와 공사 순서를 하나의 표로 관리합니다
인허가 대상 공사는 허가 또는 신고, 착공 관련 절차를 거친 뒤 진행합니다. 철거가 수반되면 해체 관련 신고·허가 여부와 안전관리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현황조사와 적법성 확인
- 공사 범위 및 건축행위 구분
- 기본설계와 구조·설비 사전검토
- 허가·신고 및 관계기관 협의
- 실시설계, 공사와 감리, 사용승인 또는 대장 정리
자주 묻는 질문
리모델링은 설계와 공사업체 중 누구를 먼저 정하나요?
인허가나 구조 변경이 예상되면 건축사와 범위를 먼저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통 설계 기준이 있어야 공사업체 견적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영업을 유지하면서 공사할 수 있나요?
공사 구역 분리와 피난, 소방, 소음·분진, 전기·급수 중단을 검토해야 합니다. 용도와 공사 범위에 따라 전면 휴업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